전체 글1 티맵모빌리티, 내비게이션의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 차에 기본 장착된 내비게이션이 있지만 난 그냥 티맵을 쓴다. 차에 타기 전에 검색해서 대강 길을 확인하고 출발하기 때문에 차에서 다시 경로를 설정하려면 불편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차가 10년이 넘은 차라 후져서 내비게이션이 맞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요즘 차는 휴대폰에서 검색해서 경로 설정하고 차로 보내면 바로 연동이 되기도 하던데.. 난 아직 차를 바꿀 계획은 없어서 아쉽지만. 아무튼 티맵을 이용하면서 3.1절에는 유관순이 태극기를 들고 "나를 따르라~"를 하고 있었고 벚꽃을 가득 들고 이동하기도 하고, 얼마전에는 이케아 로고 박스안에 고릴라가 보이길레 갑자기 티맵이 궁금해지더라고요~ 길 안내 서비스로 시작한 티맵은 이제 단순한 내비게이션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 2026. 6. 18. 이전 1 다음